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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수술 부작용 해결 위한 이마재수술, 신중한 병원 선택 중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25 14:12
조회
1975
현대 사회에서 외모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그 중 이마는 전체적인 얼굴의 비율을 결정짓는데 한 몫 한다. 이마가 지나치게 넓거나 각진 모양을 가진 경우, 이마 굴곡이 매끄럽지 못한 경우, 이마 모양이 밋밋한 경우 본래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노안 인상과 얼굴의 균형을 깨뜨리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쉽다.

자신이 가진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또 이상적인 이마를 얻기 위해 이마성형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마성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크고 작은 부작용을 경험하는 사례 역시 많아지고 있으며, 이마성형 부작용을 해결하고자 이마재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환자마다 이마재수술을 원하는 이유는 제각기 다르다. 이마성형 후 수술 부위에 물이나 피가 차는 혈종 증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 밖에 이마 뼈가 맞물리지 않고 들뜨는 경우, 모양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보형물이 틀어져 이마 모양이 비대칭인 경우 등이 있다. 특히 혈종 증상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병원을 찾아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마성형 후 부작용이 나타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실리콘 보형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하지만 기존에 삽입되어 있던 보형물을 제거할 경우 처음 수술 전보다도 이마 높이가 낮아질 수 있다. 자신의 이마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이마성형을 한 환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보형물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보형물 제거와 이마재수술을 동시에 하는 방법이 권장되며, 다양한 재수술 방법이 존재하므로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메틸메타크릴레이트(이하 메틸본드)를 이용한 이마재수술이 선호되고 있다. 해당 수술에 사용되는 메틸본드는 본래 척추골절 치료와 인공관절의 고정 목적으로 사용될 만큼 안전성을 인정 받은 보형물이다. 수술 전 미리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부드러운 반죽 상태로 삽입해 맞춤 디자인이 가능하다. 수술 후에는 뼈와 같은 단단한 질감을 가져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마성형 시 잘못 보형물을 선택하면 인체 조직이 맞지 않아 시간이 경과하면서 보형물이 틀어지거나 혈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메틸본드의 경우 재료 특성상 이마 뼈의 윤곽에 딱 맞는 형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일반 실리콘 보형물과 달리 부작용 우려가 현저히 낮아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닥터본성형외과 유영준 원장은 "첫 수술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재수술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만약 부작용이 나타나 이마재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병원 선택 시 신중함이 필요하다. 최초 수술보다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므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맞춤 이마재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조언했다.

권나현  news002edu@gmail.com

<기사 바로 가기 :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92 >